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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자를 위한 붓다의 교설

대한불교 호국승가연합 2015년 포교대상시상식 성황리봉행 상세보기

대한불교 호국승가연합 2015년 포교대상시상식 성황리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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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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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호국승가연합 2015년 포교대상시상식 성황리봉행
2015년 1월17일 토요일 오후1시부터 종교단체 대한불교호국승가연합이주관한 불기2559년 대한민국불교포교대상 시상식이 대한불교호국승가연합 정원암주지 정원행정사관의 석가모니정근으로 시작되어 400여명의 사부대중이 석가모니 부처님진신사리 친견을 마치며 시작되었다. 이날 봉행된행사는 원효대성사. 일연대선사. 설총이 탄생한지역이며. 산성현 공원이 조성된 경산시 남산면 상대온천 관광호텔 문화교육회관에서 45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가운데 성대하게 봉행되었다. 봉행된 대법회에서는 대각교단총재 석가산큰스님의 법어. 대한불교호국승가연합 호국도총섭 해섭 대종사의고불문봉행과 대회사, 연합불교조계종 총무원장 관법 원각스님의 봉행사와 40여분의 각종단대표스님 호국승가연합소속 사부대중이 참석한가운데 식전 식후 행사로 성대히 봉행되었으며, 대한민국 불교포교대상 수상에는 심영섭(묘선), 박경희(보현). 현영환(현각). 박성진(하월). 이봉재(법운). 고희원(라한). 강충원(정각). 임철영(호삼).김외성(진관). 천성진(정명). 임종웅(자월)외 재가불자등이 수상을 하였으며. 법어를통하여 태화당 석가산 큰스님은 포교가 1600여년동안 이어온 불교의 맥을 이어가는 길이며, 포교에는 너와내가 따로없다는 법문을 전했다. 이날행사는 전국 450여개사찰과 포교원에서 추천한 인원중 심사를거처 13명이 대상을 수상하고 부분별 재가불자도 포상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