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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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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갓바위 보도자료(9-2)

조회 2882

관리자 2006-09-21 13:55:31

<보도자료9-2> 2006. 9. 21 10:30


사상 최대의 불교 뮤지컬 “갓바위”


25일 첫 공연에 관심 집중!


불교소재의 대작 뮤지컬 “갓바위”에 불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KBS홀에서 열리는 첫 공연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이 직접 현장을 찾아

뮤지컬 갓바위를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또 조계종 교육원장 청화스님과 조계종 종회의장 법등스님,

불교방송 이사장 도후스님 등 여타 불교계 지도자급 스님들도

이날 대거 KBS홀을 찾을 예정이다.


이밖에 주호영 국회의원,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보와 이재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이

사장, 이성림 한국예총회장, 허현호 한국배우협회 이사장, 고 신상옥 감독의 부인

영화배우 최은희씨 등 정,관계와 공연 예술계의 주요 인사 200여명도

뮤지컬 갓바위의 첫 공연에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뮤지컬 갓바위에 쏠리는 각 사찰과 불자들의 관심도 각별하다


두차례의 공연이 펼쳐지는 둘째날인 오는 26일에는

서울 안국선원에서 500여명의 스님과 불자들이 관람을 예약했고

동학사 학인스님 125명, 한마음선원 신도 88명이 공연 입장권을 확보해

단체관람에 나설 예정이다.


또 강남 봉은사 스님과 신도 110명, 도선사 스님과 신도 100여명도

이번 갓바위 서울공연에 단체로 관람을 한다


현재 입장권 예매처인 조계종 총무원과 인터파크 등에는

각 사찰로부터 단체관람과 관련한 문의전화가 쇄도하는 등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불교소재의 순수 창작 뮤지컬에

교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과 불교방송, 불교신문이 함께 주최하는 뮤지컬 갓바위 공연은

25일과 26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28일,29일 부산시민회관,

11월 3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순회무대를 이어간다.

공연문의 02-739-7837(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1층 종합민원실). 끝.


대구BBS 053-427-5114, 017-8015-114 (박치민)

<보도자료>


불교 전통설화를 소재로 한 대형 창작 뮤지컬이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9월 25일 서울 KBS홀 무대에 처음 올려질 창작뮤지컬 “갓바위”는 대구 팔공산의 갓바위에 얽힌 전설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어 번역 뮤지컬의 홍수 속에서 신선함을 주고 있다.


선본사 갓바위는 대구경북 불교의 상징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직영사찰로, 이번 뮤지컬은 갓바위 부처님의 조성에 따른 설화와 역사적 사료를 대구BBS와 팔공산 선본사가 정리 감수하였다

특히 우리 연극의 전통과 창작극만을 고집해온 정광진씨가 대본을 쓰고 감독을 맡은 데다, “넌센스”와 “브로드웨이 42번가”, “미워도 다시 한번” 등으로 한국 공연계의 흥행을 주도했던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면에서도 기대를 갖게 한다.


2006 최고의 걸작! 108명의 호화 캐스트! 뮤지컬 갓바위!!

캐스팅도 탄탄해 주인공인 의현스님(형구)역은 뮤지컬 “누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삼류배우” “실로의 궁도”, 연극 “에쿠스” 등에 출연했던 강태기가 맡았고, 뮤지컬 “넌센스” “잼보리” “42번가” 의 민경옥, 뮤지컬 “42번가” 악극 “미워도 다시 한번” 의 강애심, 뮤지컬 “가야의 혼 우륵” 등 쟁쟁한 배우들과 뮤지컬 “카츄사”와 드라마 “대장금” 의 아역배우 이수빈, 그리고 난타그룹 야단법석 등 108명의 호화 캐스트가 이 작품에 참여했다.


이번 뮤지컬의 소재가 된 갓바위는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돼 보물 431호로 지정돼있는 석조약사여래좌불로 머리에 자연 판석을 쓰고 있다 해서 일명 갓바위 부처님으로 불리고 있으며,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또 전설에 의하면 신라 원광법사의 수제자인 의현대사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불상을 조성하는 동안 밤마다 큰 학 두 마리가 날아와 의현대사를 지켜줬다고 전해진다.


따라서 이 뮤지컬 갓바위의 줄거리도 효심이 지극한 청년인 주인공 형구가 어머니 병간호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는 과정과 어머니의 죽음을 맞은 후 출가해 스님이 되는 과정, 온갖 고난을 견뎌내며 석조불상을 조성하는 과정 등 설화를 기초로 한 감동적인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뮤지컬은 대구BBS 개국 10주년 기념공연으로 대한불교 조계종총무원, 불교신문, BBS 불교방송이 공동주최며, 주관사인 J&S 코리아 뮤지컬 컴퍼니와 손을 잡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것으로 지방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지방에서 기획해 전국 무대에 선보이는 것이어서 공연계에서는 더욱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공연 일정은

오는 9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KBS홀에서 3차례 무대에 올려지고

이어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부산시민회관에서의 3차례 공연, 그리고 11월 3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가진 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대구BBS와 J&S코리아 뮤지컬 컴퍼니는 “뮤지컬 갓바위에는 사랑 그리고 효심(孝心)과 불심(佛心)이 진솔하고도 감동적으로 담겨져 있어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감명을 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면서 “한국역사를 소재로 해외에서 화제를 일으킨 창작 뮤지컬 “명성왕후”의 뒤를 잇는 명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6. 8. 20 (끝)


문의 전화 : 053-427-5114, 017-8015-114 (대구BBS 박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