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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뇌과학 공개강좌 안내입니다. 상세보기

명상과 뇌과학 공개강좌 안내입니다.

조회 2165

통현 2011-02-18 12:09:08

(사단법인) 명상연구원  보도자료


* 2011.3.5(토) 오후4시 『명상의 뇌과학』 공개강좌 개최

“명상을 하면 마음과 뇌가 바뀐다”

문의 : 명상연구원 연구기획부 ( T : 1577-0373  F : 743-0313 )


□ 사단법인 명상연구원(이사장 세민스님 / 원장 현종스님)은 2011년 3월 5일(토) 오후4시 『명상의 뇌과학』을 주제로 일반인을 위한 공개강좌를 연다.

□ 일시 : 2011년 3월 5일(토) 오후4시(강의 90분 : 질답 60분)
  장소  : 사단법인 명상연구원 남산 수련실
  주제 : 『명상의 뇌과학』- 명상을 하면 마음과 뇌가 바뀐다
  강사 : 장현갑 교수
  참가비 : 무료

□ 강사 장현갑 교수는 저명한 심리학자 · 신경과학자이자 명상가이며, 마음챙김에 의한 스트레스 조절 명상 프로그램인 K-MBSR(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의 개발·보급자로 최근 『붓다 브레인』·『마음 VS 뇌』등의 뇌과학과 명상을 접목시킨 베스트셀러의 역·저자이다.

  - 장현갑교수 약력 : 심리학 박사, 서울대·영남대 심리학과 교수(역임), 한국심리학회 회장(역임), 영남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한국명상치유학회 명예회장

 □ 장현갑 교수는 이날 공개강좌에서 현대에 있어서의 명상의 필요성과 첨단 뇌과학이 밝혀낸 명상의 효과에 대해서 일반인이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은 강의 90분, 질의 응답 60분으로 총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다.

 □ 강연 내용 중, 서구의 현대과학이 첨단의 기기를 응용해  연구한 바에 따르면,

► 명상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의사 결정하는 속도를 끌어올리며, 고통과 분노에 시달리는 뇌를 즐겁고 자비로운 뇌로 바꾸어 준다.
► 매사에 걱정을 줄이고 감정을 잘 다스려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 있다.
► 세포 노화를 억제하여 치매를 예방하고 뇌의 장수를 돕는다.
► 우울증, 암, 심장병 등 그밖의 만성질환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 동정심, 감정이입과 관련된 두뇌부위를 활성화시켜 대인관계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  등의 놀라운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 오시는 길 : WWW.MEDITATIONRND.ORG
              명상연구원 홈페이지에 약도와 교통편 참조.

 ※ 명상연구원은 3·4월에 이러한 과학적 명상법인 K-MBSR과 아우토겐트레이닝(자가이완법) 수련 세미나를 개최하며, 중·고급의 정통 수련과정도 함께 개설한다.
-끝-.